벼랑 위의 포뇨







8월 18일부로 일본 내에서 벌써 843만 5천명 이상 관객을 동원했다던데..
보고 싶다 벼랑 위의 포뇨!

좋다는 얘기도 있고 완전 졸작이란 얘기도 있지만..
난...미야자키 하야오 파순이니까. 보고싶다 보고싶다구!!

by mana | 2008/08/20 23:49 | 마이붐 | 트랙백 | 덧글(3)

태양과 바다의 교실



이번 분기 게츠구 드라마 태양과 바다의 교실. 
오다 유지 효과인지 게츠구 효과인지
하여튼 시청률 1위라고 해서 (초호화 캐스팅의 코드블루를 제끼고)
함 다운받아 봤는데,

앗. 촬영지가 
나 5월에 놀러갔던 에노시마랑 가마쿠라닷!!

에노덴 타고 가다가,
여기가 슬램덩크의 그 건널목 샷 배경이야. 라는 여은언니 말에
계획 없이 후다닥 내려서 괜히 동네 고딩들 구경하던 기억도 나고...
어쩌구 신사에서 내려오는 길에 소라 꼬치 먹던 기억도 나고...
까마귀에게 공격받고 쓸쓸히 도망가던 에노시마의 매도 생각나고...

끙. 여행가고 싶어졌다능...;ㅁ;



음. 드라마 자체는
체인지와 일맥상통한달까.
(제발 체인지 마지막회처럼만 되지 말아라..;;)

일단
꽃같은 유스케가 나오기 땜에
조금 더 보려고 해.





by mana | 2008/08/17 23:43 | 마이붐 | 트랙백 | 덧글(0)

오 맥스 잼있네..!



우라사와 나오키 늠 짱인 것 같아. 끙..




by mana | 2008/08/16 19:43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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